타로 실전 과제
타로 리딩 연습 #3
조회 : 1737
등록일 : 2023-11-03 00:00
작성자 : 나다운클래스
내담자가 직접 대화하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내담자의 주파수를 받은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아닌 제가 임의로 뽑은 카드이다보니 당연히 정답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직관에 의지해서 편하게 카드 해석을 해보세요!
이번 질문은 원카드 리딩입니다
무엇보다 원카드 리딩을 많이 하시길 바랄게요
[질문]
"직장에서 저에게만 유독 친절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저에게 호감이 있는걸까요? 그 사람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원카드 리딩: 상대방 속마음


여러분이 아닌 제가 임의로 뽑은 카드이다보니 당연히 정답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직관에 의지해서 편하게 카드 해석을 해보세요!
이번 질문은 원카드 리딩입니다
무엇보다 원카드 리딩을 많이 하시길 바랄게요
[질문]
"직장에서 저에게만 유독 친절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저에게 호감이 있는걸까요? 그 사람의 속마음이 궁금해요"
원카드 리딩: 상대방 속마음


알쏭달쏭하게 행동하는 직장 동료분 때문에 조금은 혼란스러우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럼 상대방 분께서 내담자님께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카드 1장을 뽑아보겠습니다.
소드 7번 카드가 나왔네요. 이 카드의 인물을 봐주시면 날카로운 칼을 손잡이도 아닌 칼날 부분을 쥐고 조심스럽게 도망가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임에도 남은 칼에게서 눈을 떼질 못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상대방 분은 칼을 훔쳐가는 카드의 인물처럼 내담자님께 무언가 바라는 게 있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고 하면 내담자님과 마음을 나누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일텐데, 이 분은 그보다는 실리를 추구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담자님께서 이 상대방 분이 스스로에게만 특별히 잘해주고 있다고 충분히 체감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상대방이 직장에서 계속 얼굴을 맞대고 지내야 하는 분이라면 이 분의 속내를 알게 되었어도 섣불리 끊어내지는 못할 것 같아요. 이 분이 내담자님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그것을 빼앗기지 않도록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시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네요. 특히 상대방 분과 알고 지낸지 얼마 안 되셨거나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아직 파악이 안 된 상태라면, 나의 진심을 내비치기보단 이 분의 행동을 주의 깊게 보며 경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 자신의 목적을 위해 호의를 비치는 분들이 계세요. 나에게 잘 해주는 사람을 마다하거나 싫어할 필요는 없죠. 그러나 그러한 태도를 취하는 사람에게는 내 것을 지키는 단호함을 보여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서로의 마음이 커져서 더 깊은 관계가 되기 전에 상대방분의 숨겨진 마음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담자분께 자신의 이익이 아닌 진심을 보여주는 더 좋은 사람이 찾아오길 저도 바라봅니다:)
그 분의 속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며 카드를 뽑은 결과, 소드7이 나왔네요.
카드 속 인물은 천막 쪽을 바라보며 검 여러자루를 들고 까치발을 들며 걷고 있습니다. 인물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같나요? 아무래도 좋은 표정은 아닌 것 같지요?
좋게 말하면 검을 여러자루 챙겨왔으니 영리한 행동을 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도둑질을 한 것이지요. 상대방과 함께 이득을 보기 보다는 혼자서만 이득을 보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혹시 선생님께 친절하게 대할 때 어떤 대화를 주고 받으셨을까요? 그분과 사적인 대화보다 업무적인 대화를 주로 주고받으셨다면, 선생님에게 호감이 있다기 보다 선생님이 제공하는 정보에 "호감"이 있는 것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그분의 속마음을 보았는데요.
말씀하신대로 확실히 호감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근데 아직 '사귀자.'와 같이 고백단계라기 보다는 여기서 조금 더 관계가 더 깊어진다면 썸 단계까지 갈 수 있다고 보여져요. 행동이 조심스러운 만큼 호감은 있어도 관계가 진행되는 속도는 느릴 수 있어요.
지금은 호시탐탐 질문자님의 말투나 행동 같은 사소한 것들을 관찰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것과는 다른, 남다른 친절을 보일 수도 있어요.
만약 이 분과 잘 되시고 싶으시다면 현재 슬쩍 슬쩍 간보기식으로 친절을 베풀며 질문자님의 반응을 확인하며 다가가고 있으니 확! 먼저 다가가서 좀 간보는 사람을 놀라게 해줘도 좋겠어요!
세븐 소드는 사기, 속임수 등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림에 나온 것처럼 남의 칼을 몰래 훔치며 조심스레 움직이지요 상대방은 내담자님의 어떤 것을 얻고자 일부러 접근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내담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ㅎㅎ
직장에서에 유독 내담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그 분의 속마음이 궁금하신가요 혹시 호감이었으면 하신가요
그 분의 속마음은 현재 호감의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직장에서의 상대방분은 내담자님에게 잘해줘야하는 명확한 목적이 있으신 분 같아요
아마도 내담자님이 능력이 있으신 분이니 그러시겠죠
이 분은 내담자남이 가지고 있는 정보나 능력 혹은 결과물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상대방은 영리하고 전략적인 분이시네요
내담자님은 다정하고 쉽게 내치지 못하는 선한 성품을 가지고 계신 거 같아요 이분도 그걸 꿰뚫어 보신 거 같네요
상대방의 의도를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직장 내에서 내담자님께 친절한 분의 속마음이 궁금하신거군요
카드 한 장 뽑아보겠습니다.
카드는 소드 7이라는 카드가 나왔습니다
조심스러운 말씀이지만 이 분은 단순한 호감만으로 내담자님께 접근한것으로 보여지진 않아요
작게는 내담자님께서 일하는 스킬을 보고 따라한다거나 이게 더 악영향이 되면 내담자님의 실적을 뺏아가는 등
내담자님께 무언가를 얻고자 일부러 접근을 했을수가 있는것으로 보여져요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그 분의 친절한 태도가 고맙고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의문이 드실수 있을 것 같아요.
카드에서는 위험하게 칼날을 잡고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는 듯 까치발을 한 채 도주하는 남자가 나온 세븐소드가 나왔네요.
홀로 은밀하게 계획을 세운 듯한 인상이 두드러져 보이는데요.
그 분의 성향이 마치 외톨이 늑대같다고 묘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일을 혼자서 처리하는게 효율적이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타입일 수 있는데 그런 태도가 조직에서는 긍정적인 반응과 성과로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크죠.
숨겨진 의도가 진실되고 당당하지는 않다는 의미가 더 크게 읽혀집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접근할 수 있으니 이성적인 태도로 경계하고 관찰하시는게 안전할 것 같아요.
내담자분의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서 그분이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거나 ,
평소 내담자분께서 친절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그분을 편견없이 대하셨다면
사소한 부분들까지 조금 더 신경쓰셔서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태도로 거리를 두고 살펴보라는 신호라 보여집니다.
평소 그분의 태도가 업무적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 있었다거나 , 직원들 사이에서 사교적이지 않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는 편이라면
내담자분께만 유독 친절을 베푼다는 것이 긍정적이고 순수한 호감이라고 확신하기 어려우니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번칼카드의 남자는 5개의 검을 들고 움직이는 모습 입니다, 다치기 쉬운 칼 끝을 잡고 있지만 눈까지 감은 상태에서 얼굴과 몸의 방향도 일치 하지 않네요
행동과 마음이 일치 해 보이지도 않으며 어떤 상황이든 영리하게 파악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사람으로도 보입니다
직장에서 내가 공들인 일로 이 사람이 주목을 받을 수도 있고 ,성과에 대한 이익만 챙긴 다거나 이 분의 경솔한 언행으로 마음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석연치 않는 느낌이 들거나 마음에 걸리시는 것이 있다면 경계심을 높여 움직임을 지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내담자분에게만 유독 친절하다니, 궁금하실만 합니다.
하지만, 상대방분은 내담자 분에 대한 호감보다는 내담자분에게 얻을 만한 무언가 존재하고 얻기 위해 접근한 흐름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타로카드 중에서 소드7은 도둑놈카드라고도 불리면서 사기,속임수 등을 표현하는 카드입니다.
상대방도 자신의 행동이 도덕적이지 못하고,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속임수를 쓰고 있습니다. 이를 경계하셔야 합니다.
직장내 내담자님께 유독 호감을 표현하는 상대방 마음이 궁금하시군요..
7번 칼카드가 나왔네요 칼날에 손이 베이는지도 모른채 급박합니다.
뒤에 두고온 칼에 정신이 팔려있고 야릇하게 웃으며 전쟁막사에서 살금살금 도망치듯이 보이구요, 동이트는 새볔에 일찍 빠져 나가는걸보니 좋은 의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렇게 볼때 상대방은 좋은 생각, 마음을 가지고 관심을 보이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욕심도 많아보이구요 이미 다른 연인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내입장에서는 미련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충분히 파악하며 조심스럽게 다가가는게 현명한 판단인거 같습니다.
직장에서 유독 친절함을 보이는 사람이 어떤 마음인 건지 궁금하시군요. 속마음 카드를 한 번 뽑아 볼게요. 소드 7번 카드가 나왔네요. 칼 다섯 자루를 손에 들고 가는 남자 모습이 보이네요. 그런데 이 남자를 자세히 보니 발 뒤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걷는 모습이에요. 몰래 칼을 가져 가는 느낌이네요. 손에 5개의 칼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가면서도 뒤에 남은 2개의 칼을 쳐다 보는 모습으로 볼 때 아쉬움과 미련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해요. 타로 카드에서 칼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의미합니다. 카드 숫자 7은 더 큰 성장을 위한 전략으로 볼 수도 있지만,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욕망으로 강해지면 속임수나 어긋난 의도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볼 때, 상대방의 속마음을 순수하게 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내담자 분이 자신의 사무적인 이득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서 친절을 베푸는 것으로 보여요. 호감이라기 보단 일에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상대에 대한 호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상대방 분은 크게 이성적인 호감이 없는 것으로 보여요. 어쩌면 상대방 분은 자신이 어떻게 하면 내담자님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잘 알고 계신 분으로 보여져요. 혹시 내담자님의 직무 특성 상, 상대방 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계실까요? 인사 고과라던지, 연봉협상과 같은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 계실까요? 상대방 분은 현재 내담자님께 원하는 것이 있는 것으로도 볼 수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고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라면 누구에게든 접근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보여지니 주의하라고 카드가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카드 속 인물이 5개의 칼 중, 3개만 들고 있고 나머지 2개는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모습이 보이시죠? 아마도 상대방 분은 완벽하게 남을 속일 수 있을만큼 똑똑한 사람은 아닌 걸로 보여져요. 분명 머지않아 그 분의 진짜 속내를 들키는 순간이 올 것 같으니, 일단 내담자님께서는 마음 주지 마시고 흘러가는 상황을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시며 상대방 분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 내담자님 직장내 동료분의 마음으로 인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그분이 내담자분에 대한 현재 마음이 어떤지 카드를 뽑아 보았는데요 소드 7이 나왔어요
소드는 이성과 생각을 의미하는 카드입니다, 이미지를 보면 주인공이 막사에서 몰래 칼을 가득 안고 가는 모습이죠?
유독 내담자분에게 친절한 것도 이 카드의 키워드가 속임수, 편법 등으로도 읽는 카드인데
내담자분에게 다른 의도와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과거와 현재 상황을 보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는지 감이 오실까요?
잘 모르시겠다면 한번 그분을 지켜보시거나 회사내 평판을 들어보세요
만약 의심가는 구석이 있다면 카드를 더 뽑아 대처할 수 있는 조언 카드를 뽑아드릴 수 있어요
좋은 감정은 있는데 아직 들키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괜히 티 냈다가 어색해질까 봐 조심하는 느낌이네요
상대방의 속마음으로 7번 소드가 나왔습니다.
이 카드 속에 보이는 인물이 7개의 소드 중 2개 만을 남겨놓고 5개의 소드를 훔쳐 달아나고 있는 카드입니다.
소드는 '생각, 이성, 논리'를 의미하는데요. 즉, 이성적으로 자신에게 좋은 쪽으로 계산하고 이득을 취하거나 실리를 취할 수 있는 마음을 보여줍니다.
나에게만 친절한 이유가 무엇일지 한 번 다시 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은 친절을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이끌어 가거나 이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적이라면 프로젝트를 같이 하신다면 내담자님이 아닌 상대방의 공으로 프로젝트 결과 평가가 이어질 수 있고, 아이디어를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사적이라면 내담자님의 친한 분에게 호감이 있어서 친해진 후에 그 분과 이어지고 싶은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내담자님이 말하신 '호감'보다는 무언가 내담자님에게서 얻을 게 있다면 취할 수 있습니다.
내담자님은 상대방에게 적절히 친절하게 하시되 경계를 하시는 편이 좋다고 카드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혹시 리딩을 들으시는 중에 떠오르시는 게 있으셨나요?
직장에서 유독 친절을 베푸는 직원분의 속마음이 궁금하시군요.
상대분께서는 지금 본인의 생각을 감추고 우회적으로 행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친절이 꼭 이성적인 호감이라고 확언드릴 수는 없겠어요.
다른 직원들과 내담자님께 보이는 친절의 차이가 얼마나 다른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두 분은 서로 다른 부서에 계시지 않으신가요? 내담자님께서 다른부서를 서포트하는 부서에 속해계시거나 그게 아니라면 다른 부서를 감사하거나 혹은 감독하는 업무를 하실수도 있을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역시 그러시군요. 상대방은 그래서 지금 내담자님께 잘보이고 싶어한다고 해요. 영수증처리를 해야한다거나 본인이 원하는 무언가를 구매하는데 결재받기 위해 내담자님과 친분을 쌓아 일처리를 수월하게 하고싶어해요. 그런데 내담자님에게 잘보여 일을 잘 넘기고 싶어는 하지만 크게 고마워 한다거나 보답을 하려는 마음은 딱히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다 이 일을 도와줄 경우 뒤가 깔끔하지 않게 뭔가 증거를 남겨 추후에 내담자님까지 곤란한 상황에 엮일 가능성이 있으니 냉정하게 판단하셔서 거절하실 부분은 분명하게 거절 하시고 도와줘도 크게 지장이 없는 선에서만 도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7번칼카드가 나왔는데요
상대방분은 5개의 검을지니고 있으면서 나머지두칼을 가지고가지못해 아쉬움이나와보이고 미묘한 웃음을 보이고 있죠? 무언가 말못할 비밀을 지닌 상대가 아닐까 걱정이됩니다. 내담자분께서 매력적이고 똑러지진 분이라 호감을가지고 미련의 마음이 들순 있으나,
그렇다면. 현재 연인이 잊진않는지 걱정이되는데요
이기적인 행동이 있진 않을지 잘지켜 보셨으면 좋겠어요.
무언가 중요한것을 잃을수도 있으니, 상대가 내자료나 내것을 빼앗아 가지않는지도 잘돌아보셨음 좋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인연 만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자신의 의도를 감추거나 상황을 신중하게 살피는 성향의 카드네요. 우선 이 인물은 확실히 질문자님을 의식하고있는것은 맞습니다.그래서 질문자님을 염탐하거나,지켜보고있는쪽은 맞아요.하지만 그 관심과 친절이 질문자님을 향한 호감인지는 명확하지 않은상태입니다.업무상 좋은관계를 유지하기위한 계산적인 행동일수있고,자신의 이익이나 목적을 위한 행동일수 있어서 추가카드를 뽑아 확인하는것이 명확할거 같습니다.
소드7 카드는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인물을 상징합니다. 이 사람은 내담자님에게 관심이 있더라도 그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관찰하거나 상황을 살피는 태도를 보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겉으로는 친절하지만, 그 속에는 계산적인 면이나 신중한 판단이 깔려 있을 수 있습니다. 즉, 단순한 호감보다는 자신에게 유리한 관계인지, 분위기를 이어가도 괜찮은지 탐색하고 있는 단계로 해석됩니다. 지금은 내담자님을 향한 감정이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으며, 진심이라기보다 상황을 조심스럽게 파악하는 중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내담자님 소드 7이 나왔네요 상대방이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여러 생각을 하고 있는 카드입니다.
호감이 전혀 없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지금은 자신의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모습이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상대를 서둘러 판단하기보다는 앞으로도 상대방이 꾸준히 내담자님에게 관심과 배려가 계속되는지 지켜보시면 그 사람의 진심을 조금 더 분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방은 내담자님에게 숨기고 있는 것이 있어보입니다. 호감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도 이 친절함을 느끼고 있을 수도 있고요, 혹은 숨기는 다른 이성이 있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내담자님에게 잘해줌으로 인해서 무언가를 얻으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만족일 수도 있고요, 실제로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호감이 있다고 보기에 어려운 부분은 카드에서 뒤에 남아있는 칼을 보고 있는 모습 때문입니다. 당당하지 못한 태도와 가지지 못한 아쉬운 것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내담자님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내담자님을 아쉬운 상대로 보고 있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어떤 것을 숨기고 있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아내기 어렵지만 마냥 좋은 호감으로 내담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아니니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직장에서 상대방의 태도가 호감의 표시인지 속마음을 문의하셨습니다. 7 소드 입니다.
이 카드는 칼날을 손에 쥔 채로 조심스럽게 이동하는 사람의 모습인데요, 자세나 표정이 익살스러운 느낌도 있습니다. 소드는 이성을 의미하는 상징이라서 수비학적으로 7과 결합했을 때 속을 알기 어려운 상대임은 내담자님이 맞게 보신 듯합니다.
소드7의 경우 좋게 보자면 임기응변에 뛰어나고 재기 발랄한 그런 재치가 있는 쪽이기도 하지만 소위 '꼼수'에 강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극단적으로는 사기나 속임수도 여기에 포함되거든요. 어쩌면 상대가 호감이 있다고 해도 관심 있는 쪽이 내담자님의 어떤 조건이나 지금 상황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이건 내담자님 성향에 따라 괜찮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편안한 연애나 순수한 애정에 대한 부분에서는 맞지 않고 실망스러울 수 있어 보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한번 재본다'에 가깝거나 업무상 공략 포인트 같은 방향일 수도 있어 보여서 한번 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담자님
상대방의 속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카드로 뽑아보겠습니다:)
상대방 속마음을 카드를 뽑아 보니 소드 7번 카드가 나온것으로 보아
카드에 보여지는 인물의 이미지처럼 표정이 굉장히 음흉하고
칼자루들을 몰래 가져가면서도 남은 칼들까지도 탐내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만큼
그 상대방분께서 내담자님을 대하는 그 호감이 정말 순수한 마음의 호감이라기 보다는
내담자님께 무언가 이익을 얻어내고 싶거나 무언가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아닐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분에게 너무 많은 속얘기 또는 정보를 공유한다거나 하지 마시고
조심스럽게 적당한 거리를 두는 사이로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이 카드 보자마자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드 7은 전략, 계산, 그리고 솔직하지 못한 태도를 상징하는 카드거든요.
그림을 보면 한 사람이 살금살금 검들을 들고 도망가는 모습인데, 뭔가 숨기거나 회피하는 느낌이 강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사람이 내담자님에게만 친절한 게 순수한 호감이라기보다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을 가능성이 보여요.
꼭 나쁜 의미는 아니에요. 그냥 그 사람이 지금 완전히 솔직하게 다가오고 있지는 않다는 거죠.
몇 가지 가능성이 있어요. 첫째는 그 사람이 직장 내 관계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타입일 수 있어요.
내담자님이 업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위치에 있거나, 아니면 내담자님을 통해 뭔가 얻고 싶은 게 있을 수도 있어요.
둘째는 정말 호감이 있긴 한데, 직장이라는 공간 때문에 속마음을 숨기고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을 수도 있고요.
소드 7의 핵심은 진심을 다 보여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친절하긴 한데, 뭔가 한 꺼풀 벽이 있다고 느껴지지 않으세요?
아니면 친절하면서도 묘하게 거리를 두는 느낌이 있거나요.
제가 드리고 싶은 조언은, 일단 조금 더 지켜보세요.
그 사람의 친절을 있는 그대로 받되, 너무 깊게 의미부여하지는 마시고요.
진짜 호감이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 솔직한 모습을 보일 거예요.
지금은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 패턴을 좀 더 관찰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은 내담자님께 털어놓지 않는 비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담자님께 필요한 정보가 있다거나 이득을 취할 무언가가 있어서 목적성으로 친근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 보여요. 진심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 전 까지는 다소 시간을 가지고 거리를 유지하며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드 7번 카드는 한 남자가 칼을 몰래 들고 나가는 그림이에요. 이 카드가 속마음으로 나오면 보통 솔직하게 다 드러내지 않는다는 뜻이 강해요
그분이 내담자님께 친절한건 맞지만 그 마음이 정말 순수한 호감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조금 비밀스러운 구석이 있어 보여요. 정말 좋아해서 들키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걸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본인이 원하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내담자분에게 친절을 가장한 의도적인 접근으로 보일 수도 있거든요.
일단은 그분이 왜 내담자님께만 그렇게 행동하는지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거같아요.
안녕하세요 내담자님, 상대방의 행동이 유독 눈에 밟히고, 그 진심이 무엇인지 궁금해지실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느껴집니다. 그 마음을 담아 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이 카드는 상대방의 태도에서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속마음 사이에 간극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내담자님께서 왜 나에게만 이렇게 행동하지? 라는 의문을 느끼고 계신 감각은 카드 흐름상 충분히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보입니다.
상대방분은 내담자님께 호감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은 있으나, 그 마음을 명확하게 드러내거나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로 읽힙니다. 그래서 친절함이라는 방식으로 표현은 하고 있지만, 선을 넘지 않으려는 계산과 망설임이 함께 깔려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소드 7은 양면성이 강한 카드이기도 합니다. 호감과 동시에 상황적인 판단, 혹은 개인적인 사정 등 다른 의도가 함께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에, 지금 단계에서 단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흐름을 조금 더 관찰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만약 내담자님께서도 상대방에게 어느 정도 마음이 있으시다면, 성급히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시간이 지나도 일관되게 이어지는지를 지켜보시는 것이 안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담자님께 한 발 물러나 상황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담자님,
5개의 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남은 2개의 검을 가지지 못해 미련이 있는 카드 속 인물처럼
상대방의 친절한 행동은 순수한 호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절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직장이기 때문에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수월한 업무 처리하기 위해 또는 정보를 얻는 등 내담자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친절한 행동이 내담자님을 향한 호감으로 비춰질 수 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원하는 이익을 위해서 오히려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도록 의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내담자님 입장에서는 친절한 행동 때문에 상대방에게 호감이 생기더라도
시간을 가지고 상대방을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담자님. 상대방의 속마음을 타로로 뽑아보니 상대방분은 무언가 계산을 하거나 이득을 얻기위해 내담자에게 호의를 베푸는 것으로 리딩됩니다. 무조건적인 호의는 경계하는 방향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드7번 카드가 나와있습니다.
7번의 키워드 중에
전략적인 접근 이라는 키워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현재 친절한 직원분도
분명히 내담자분과 친해지고 싶거나,
좀더 알아가고자 친근하게 대해준 부분이 있을것 같습니다 .
다만 그 내면 깊은 속마음에는
자신의 사리욕을 채울려는 욕망이 함께 내포가 되어있는 부분도
카드로 보여집니다.
그분의 친절함은 내담자과 더욱 친해질 목적이겠지만,
친절함 속에는 그사람의 알수없는 속내도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
지금의 사이는 유지 하시되
그 사람의 말을 모두 믿는게 아닌
객관화 해서 내가 다치지 않는 선에서
사이를 유지하는 부분도
분명히 중요해보입니다.
누군가에게 편견을 가지면 안되긴 하지만 카드가 알려주는 메시지는 "그 사람을 온전히 믿지 말라."입니다.
상대방분은 본인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에게 호의를 베푸는 경향이 있고 필요가 없어지면 심한 경우 배신 할 수도 있는 분입니다.
내담자분도 그분의 호의가 마냥 편하지는 않아서 리딩을 요청하셨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불편하게 지내시기 보다는 적당히 거리두시고 속마음을 모두 털어놓지 않을 정도록 지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드 7이 나왔습니다.
소드는 이성,논리를 의미하는데요, 상대방은 감정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이성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생각하고 계획하고 접근했다고 볼 수 있어요.
칼이 7개입니다. 생각이 많아져 자가당착에 빠지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기 생각대로 한다면 내담자님이 넘어올거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내담자님에게서 가져오고 싶은 무언가가 있어 보이기도 해요. 호감을 보여주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시고 조금 거리를 두다보면 그 사람의 실체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카드만 보며는 부정적인거 같네요. 상대방이 7개의 칼 중 5개를 몰래 조심스레 가져가며 뒤를 돌아보아서 남은 칼을 보며 아쉬워하는 거 같아요. 이걸로 보아 상대방은 내담자님에게서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담자님이 아니라 다른 콩고물에 관심이 있는것 같아요. 투자 권유라던지, 내담자님의 실적을 빼앗아간다던지 등의 배신을 할 것 같아요.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거리를 두시고, 경계하시는걸 권유드려요. 속내를 파악할 때까지는 긴장을 놓치시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내담자님.
카드를 보니 왠지 무엇인가 훔쳐가는 것처럼 보이지요?
유독 친절하게 구는 것은 내담자님께 뭔가를 얻고자하기 때문으로 보여요.
혹은 이렇게 친절하게 굴면서 내담자님을 소위 말해 꼬시다가
나는 그런 적 없는데 너는 왜 혼자 그렇게 생각하냐며
니가 이상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요.
내담자님께 호감이라는 감정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무언가 본인이 이익을 볼 수 있을지 손익을 따지기도 합니다.
혹시 이분이 접근하셔서 은근히 아이디어를 얻어가거나
또는 질문자님의 프로젝트에 은근슬쩍 숟가락을 얹거나 한 적은 없는지요?
대가없는 친절은 없다.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물론 내담자님께 상대분이 표하는 호감은 정말 순수한 의미의 호감 일 수는 있으나 현재 상황은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대분은 내담자님께 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친절을 베품으로서 내담자님을 속여내고 있는 것 입니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친절을 면전에 대고 구박하기란 쉽지 않죠. 이에 내담자님께 드리는 조언은 친절함을 받아들이되 신뢰하지는 말것. 입니다. 항상 상대분의 친절을 의심하고 경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