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질문 게시판
전체 27
- 2023.11.01어떻게 타로를 신뢰할 수 있었나요? 선생님 강의를 배우고 타로에 대한 자세를 보면 타로를 정말 사랑하고 무한신뢰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3년째 타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진짜 타로를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하다보면 저만의 데이터가 쌓이다가도 고민이 생겨 나름 유명하고 저와 결이 잘맞는 분께 여러번 상담을 하고난 후 결과적으로 거의 다 안맞았던터라 사실 여러번 실망을 했거든요 그후로는 좋아하던 분 리딩을 들어도 헛소리한다는 생각이 자꾸 올라오더라구요 저는 비과학적인것을 맹목적으로 믿지는 않지만 타로의 신비로움을 알고는 있어요 성격상 확신을 갖고 적중률이 높은 상담을 하고싶고 어떠한 깨달음을 얻고 싶은데 노력해도 잘안됩니다. 그리고 몇몇 타로 상담사분들 엔X타로 이런분들이 신점보다 정확한 예언 이런식으로 썸네일을 만들고 제너럴이기때문에 맞지 않을 수 있다 말씀하시는게 너무 눈살이 찌푸려 지더라구요 그정도의 뻔뻔함을 갖춰야 하는지..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타로를 신뢰하고 계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작성자. st********** 추천. 0 조회. 168
- 2023.11.01묘묘님♡ 어떤 분들은 고위여사제를 조강지처, 여황제를 상간녀로 보기도 하던데 묘묘님 생각은 어떠세요? 예를들어, 이 남자 다른 여자가 있나요? 에서 고위여사제가 나오면 이분 유부남이다. 와이프가 있다라고 하고 여황제가 나오면 다른 여자가 있다(유부남이라면 상간녀, 미혼남이라면 양다리) 물론 리딩하시는 분들에 따라 해석이 다를순 있지만 전 개인적으론 오히려 여황제가 더 조강지처 같고 고위여사제가 신도 허락하지 않은 금기의 사랑을 할것만 같은 느낌이라서요🤣 고위여사제가 움직임이 없고 깊은 내면의 성찰을 하는 느낌이라서 더 조강지처에 가까울까요?🤔여황제는 모두를 사랑하는 박애주의자 느낌이라서 상간녀일까요?작성자. 드림***** 추천. 0 조회. 112
- 2023.11.01안녕하세요 묘묘님♡ 제가 타로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고민이었던 것이 있었어요. 바로 제가 뽑은 카드에 대한 확신이 안 서는 거요. 제 스스로도 집중을 해서 뽑았다는 느낌이 안 드는거예요. 머릿속이 어수선하고 딴 생각도 자꾸 하게 되고.. 그럴땐 어떻게 해요? 차분하게 집중하려고 명상도 하고 원석들의 도움도 받으려고 원석도 사서 들고 있기도 해보고.. 그렇게 정신이 어수선해서 질문 자제에만 오롯이 집중이 안될때는 차라리 입으로 질문을 외치면서 뽑으면 좀 더 정확하게 카드를 뽑게 될까요?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뽑은 카드에 확신이 안 서니 리딩 실력도 더 안 느는 느낌이더라고요. 이럴 겨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너무 왕왕왕 초보적인 질문이죠?🤣😭작성자. 드림***** 추천. 0 조회. 138
- 2023.11.01상담을 해주다 보면 카드를 한장 뽑은 상태에서 추가로 한장 뽑기도 하고 아예 새로 셔플해서 한장 뽑는 경우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 질문의 주제가 바뀌면 새로 셔플하거든요 보통 주제에 따라 뽑아놓은 카드 다 모아놓고 셔플하는게 맞나요?작성자. 조만***** 추천. 0 조회. 141
- 2023.11.01묘묘님 안녕하세요 보통 타로는 상황에 대한 느낌을 말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는데요 내담자들 질문은 보통 예언적 성격이 강한 질문들이 많드라구요 ex) 저 언제 연애 시작 하나요?? 3개월 안에 연애 할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ㅇㅇ 이도 내가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언제 연락 오나요? 연상인가요? 연하인가요? 위와 같은 질문들엔 타로는 질문자님의 고민과 지금 생각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예언적 질문까진 알아내기 어렵다 라고 답하는게 좋나요 아님 질문에 맞춰 카드를 한장 뽑아보는게 좋나요 연상인가요? 동갑인가요? 연하인가요?? 란 내담자님의 질문에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드라구요 타로는 보통 카드에서 나오는 분위기를 읽는데 연상 동갑 연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알아 낼 수 있을까 알아 낼 수 있는 질문법이 따로 있을까?? 하면서 말이죠 묘묘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작성자. 조만***** 추천. 0 조회. 109
- 2023.11.01좋은 카드가 나올 때는 저도 좋지만 나쁜 카드가 나오게 돼서 부정적인 해석을 해야 할 때 어쩌면 나의 해석이 상담자에게 용기를 주지 못하고 나쁜 영향력을 주게 되면 어쩌나 하고 고민하게 되거든요 묘묘님 같은 경우는 카드가 나쁘게 나왔을 때 일부러 상담자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예쁘게 말씀하시는 편인가요 아님 묘묘님의 직감대로 해석한 결과를 그대로 말씀하시나요?작성자. 조만***** 추천. 0 조회.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