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묘묘 타로강의 도전 솔직한 찐후기
작성자
Rlog
작성일
2025-07-19 00:00
조회
615
🔮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점
첫번째, 직관적으로 타로를 먼저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좋았다. 내가 접했던 타로책이나 일반 강의에서는 일반적으로 타로 카드의 각 상징, 의미 등 이론적인 접근이 먼저 이루어진다. 물론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타로묘묘 강의는 타로 카드 하나하나 설명을 하는 것에만 치중된 강의가 아니라 카드를 보고 상징과 의미에 갇히지 않고 소통을 할 수 있게끔 힘을 길러주는 강의라고 할 수 있었다.
타로카드를 서툴고 혼자서 해석해보려고 하다 보면 상징과 의미만을 엮어서 해석이 한정적이고, 막히게 된다. 타로묘묘 강의는 이 점을 해소해주는 강의였다. ‘오! 이게 된다구?’ 이렇게 느낌을 일으키게 해줬다. 물론 초보이기 때문에 금방 궁금함과 ‘뭐였지?’라는 물음표와 함께 늘 자신감이 많이 없었지만. 😂 그래도 예전보다는 직관적으로 판단하려고 노력하고 또 그렇게 해석하다 보니 조금은 해석이 매끄러워지고 있지 않나 싶었다. 더 깊이 말하고 싶지만, 막상 행해 보지는 못하는 날이 더 많아서 적은 내가 느낀 점을 적어본다.
두번째, 좋았던 점은 카카오톡 소통방이 있다. 타로묘묘 선생님이 상주하시는 곳은 아니다. 수강생들이 모여 있는 소통방이라 할 수 있다. 내가 혹시라도 의욕이 꺾여서 안 하게 될까 봐 다른 분들이 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받자 바로 돌아왔다. 누군가 그랬다. ‘타로계의 구멍’이라고. 이 말을 듣고 끄덕이며, 서로서로 으쌰으쌰 하는 모습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곳이라 생각 들었다. 바쁜 일에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나도 잠시 놓았던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곳이다. 그런데 자꾸 후순위로 밀리는 건 비밀이다. 🤭
세번째, 타로묘묘님이 속한 협회인 타로심리상담사(1급, 2급) 시험비용을 지원받는다. 펀딩을 통해 혜택을 받으려 추후에 예정된다고 들었다. 국가 공인 시험은 아니지만 타로묘묘님이 속한 타로협회에서 주관하는 타로심리상담사 시험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협회 규모가 크고 커뮤니티가 잘 돼 있는 곳이 좋을 거라 생각해 기대된다. 시험은 객관식만 있는 게 아니라 주관식도 있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시험 후기를 올리게 되면 좋겠다.
네번째, 타로운장 플랫폼에 취업 연계가 가능하다고 한다. 아직은 내가 자세히 알 수 없는 영역이다. 들은 바로는 직관적으로 해석하고 자연스럽게 타로를 습득한 수강생들이 더 폭넓은 상담을 해줄 수 있다고 들었다. 나도 나중에 플랫폼에서도 상담을 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유튜브를 하며 나도 힘들더라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
이렇게 좋은 점을 적었는데 아직 초반이라 단점은 모르겠다.
첫번째, 직관적으로 타로를 먼저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좋았다. 내가 접했던 타로책이나 일반 강의에서는 일반적으로 타로 카드의 각 상징, 의미 등 이론적인 접근이 먼저 이루어진다. 물론 필요하고 중요한 내용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타로묘묘 강의는 타로 카드 하나하나 설명을 하는 것에만 치중된 강의가 아니라 카드를 보고 상징과 의미에 갇히지 않고 소통을 할 수 있게끔 힘을 길러주는 강의라고 할 수 있었다.
타로카드를 서툴고 혼자서 해석해보려고 하다 보면 상징과 의미만을 엮어서 해석이 한정적이고, 막히게 된다. 타로묘묘 강의는 이 점을 해소해주는 강의였다. ‘오! 이게 된다구?’ 이렇게 느낌을 일으키게 해줬다. 물론 초보이기 때문에 금방 궁금함과 ‘뭐였지?’라는 물음표와 함께 늘 자신감이 많이 없었지만. 😂 그래도 예전보다는 직관적으로 판단하려고 노력하고 또 그렇게 해석하다 보니 조금은 해석이 매끄러워지고 있지 않나 싶었다. 더 깊이 말하고 싶지만, 막상 행해 보지는 못하는 날이 더 많아서 적은 내가 느낀 점을 적어본다.
두번째, 좋았던 점은 카카오톡 소통방이 있다. 타로묘묘 선생님이 상주하시는 곳은 아니다. 수강생들이 모여 있는 소통방이라 할 수 있다. 내가 혹시라도 의욕이 꺾여서 안 하게 될까 봐 다른 분들이 하는 모습을 보며 자극받자 바로 돌아왔다. 누군가 그랬다. ‘타로계의 구멍’이라고. 이 말을 듣고 끄덕이며, 서로서로 으쌰으쌰 하는 모습에서 좋은 영향을 주는 곳이라 생각 들었다. 바쁜 일에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나도 잠시 놓았던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곳이다. 그런데 자꾸 후순위로 밀리는 건 비밀이다. 🤭
세번째, 타로묘묘님이 속한 협회인 타로심리상담사(1급, 2급) 시험비용을 지원받는다. 펀딩을 통해 혜택을 받으려 추후에 예정된다고 들었다. 국가 공인 시험은 아니지만 타로묘묘님이 속한 타로협회에서 주관하는 타로심리상담사 시험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협회 규모가 크고 커뮤니티가 잘 돼 있는 곳이 좋을 거라 생각해 기대된다. 시험은 객관식만 있는 게 아니라 주관식도 있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시험 후기를 올리게 되면 좋겠다.
네번째, 타로운장 플랫폼에 취업 연계가 가능하다고 한다. 아직은 내가 자세히 알 수 없는 영역이다. 들은 바로는 직관적으로 해석하고 자연스럽게 타로를 습득한 수강생들이 더 폭넓은 상담을 해줄 수 있다고 들었다. 나도 나중에 플랫폼에서도 상담을 해줄 수 있을까? 그리고 유튜브를 하며 나도 힘들더라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
이렇게 좋은 점을 적었는데 아직 초반이라 단점은 모르겠다.
김윤서 | 2026.08.08추천 : 0답변 : 0조회 : 59
해담 이경희 | 2026.07.18추천 : 0답변 : 0조회 : 75
정임영 | 2026.05.24추천 : 0답변 : 0조회 : 156
정임영 | 2026.05.21추천 : 0답변 : 0조회 : 135
신진영 | 2026.04.06추천 : 0답변 : 0조회 :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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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영 | 2026.02.13추천 : 0답변 : 0조회 : 250
전규현 | 2025.12.17추천 : 0답변 : 0조회 : 348
정미나 | 2025.11.27추천 : 0답변 : 0조회 : 365
김주아 | 2025.11.01추천 : 0답변 : 0조회 : 279